안녕하세요.
이 포스팅에서는 가습기를 사용해본 후기를 작성 해볼까 합니다.
작년 12월에 구매하여 12월 1월 까지 2달 가량 사용하면서 느낀 장점과 단점, 그리고 보안?해야 될점을
작성 해보겠습니다.
항상 그렇듯 시간을 돈이기에 요약은 제일 아래에 있습니다.
기존에 가이아모 가습기를 사용 했습니다.
이 제품은 빨래 넣어 놓으면 말리면서 가습이 되는 원리로 기화식 가습기 입니다.
그런데 이 가습기의 절대적인 단점 2가지가 존재 합니다.
- 세균 및 바이러스 소독이 안된다는 점
- 필터 가격이 너무 비싸다는 점
그래서
다른 가습기를 알아 보던중.. 가열식 가습기를 알아 봅니다.
그 많은 가열식 가습기 중에 추천 하는 제품은 스테나, 웰포트, 조지루시 등등등 이었는데...
아시다싶이 머...모든 제품은 그냥 광고 입니다. 후기 및 가격보고 본인이 그냥 결졍 하면 됩니다.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서
웰포트 가습기에 대해 포스팅 및 장단점 후기를 작성 해보겠습니다.
배송상태
아래 사진을 보시면 박스 배송 상태가 좋지 못합니다.
분명 충격을 먹었을거 같은데..
제품 자체 재고를 저렇게 관리 하는건지 아니면,
배송중에 저렇게 박스 파손이 있엇는지는 모르겠네요.


포장상태
포장 상태는 나름 양호한 편입니다.


구성품
구성품은 크게 다를게 없습니다.
본품, 밑에 전원을 공급해주는 전원하고, 상단 온도를 낮춰주는 캡, 그리고 중간에만 끓일수 있는 굴뚝?같은거..

제품사진
간단 합니다. 전면 다이얼, 전원공급, 상단 배기



사용법

세척법

끊이는중
끓여 보니 보글보글 올라오네요

한달사용후
이부분이 가장 문제 입니다.
아시다 싶이 가열은 가열하고 수증기로 올라오는거 외에 찌꺼지가 남는데...석회?입니다.
이게 딱 달라붙는데...솔로 닦고, 구연산으로 세척해도 없어지지 않습니다.
가열식은 가장 단점중에 하나로 꼽고 싶군요.
보시다 싶이 몇번을 닦아도 안 없어 지는데..찝찝 하네요. 철수세미로 해봐야 하나..???
또하나,
첫번째 사진 좌측에 보시면 빨간색이 있습니다. 이게 코딩? 벗겨 진건지, 왜 빨간색으로 되어 있는지 궁급 합니다.
아마...변색 된거 같은데..


1단 5단
1단 분무 되는거야 5단 분무 되는거 차이 입니다.
끊이는소리
끓일때 아래오 같이 소음이 발생합니다.
아 이제.
총평을 해보겠습니다.
장점.
- 100도씩 끓이는 것이라 세균 걱정이 안됨
- 국내산
- 소재가 고급(티타늄, 실리콘, 트라이탄 등)
- 폭팔 위험 없음
- 배기구가 실리콘 (플라스틱의 경우 몇달 사용시 변색 및 변형 됨)
- 2중 락
- 차일드락
- 과열방지센서 장착
- 진동자 없는 가열식
- 연마제 없음
단점.
- 가격
41만원.... 물만 끓이는 제품...기능 많은 밥솥 보다비싸고 등... 제품 가격이 너무 과하다..
물론 국내산 프리미엄 소재 등을 사용했어도...이 가격에 과연? 물론 나는
카드 할인 및 이 가격저가격 전부 체감가 34만원 정도에 구매 했으나, 이제품을 다시 구매 할지는 글쎄?
- 전기세 걱정 5단 사용시 500w 임 겨울 에어컨 이라는것이 괜히 있는말이 아닙 ㅠ
그래서 1단계 및 2단계 사용함 (근데 3단계 이상 사용할 만큼 환경은 아니라서)
1~2단계 사용중인데...전기세서 대략 달 2만원 정도 더 나온것으로 보임
- 소음
위 영상에서 보시면 방안에 3단계도 못틀어 둡니다. 소음방지설게를 햇다는데.
3단계를 해두면 보글보글 계속 소리가 나고 거슬립니다. 2단계까지가 딱 적당합니다.
그리고 물을 중간에 채우거나, 잘대 채우면 끓는 소리가 계속 들리니 거슬립니다.
또한, 3단계 이상은 물떨어짐 소리가 들립니다. ㄷㄷ
- 과습
타사 브랜드는 보니 과습 센서가 있어 적정 과습량이 되면 멈추고 다시 하던데..
이건 그런 기능이 없어 아쉽더라구요 그래서 모르고 밤에 틀었다가 70% 까지 ㅠㅠ
- 분리
내솥 분리가 되지 않아, 청소가 많이 어렵습니다. 더군다나 아래에 전원이 들어가는 형태라 잘 씻어야 합니다.
-포트 형식?
안전 문제로 아이가 손에 닿지 않는 조금 높은 곳에 두었는데..이게 커피포트 맞추듯이 홈?마추는게 여관 불편 한게 아니더라구요
- 넘어지면 물이 샘...어린 자녀가 있으면 무조건 고려해볼만 부분
- 미네랄 붙은것이 제거가 안됨. 청소를 한달만에 했는데...절대 안떨어짐..ㄷㄷ
내 스타일상 청소를 자주 하지 않아도 되는 모델을 고를거 같음. 반나절을 청소 모드, 저온모드를 나둬도 세척이 안됨
- 뚜껑을 열면 열기가 확 나옴...이거 때문에 처음에 대임 ㅠㅠ
- 뚜껑을 열면 물이 떨어짐..조심히 잘 들어야함...이거 엄청 불편함
-
다음 모델이 나온다면 보안해야 될점으로.
- 과장스펙으로 7리터가 아님 실질적으로 물은 5리터 안팍임. 이건 눈속임
물론 제품 상세는 5리터라고 고지는 함...
- 과습센서 꼭 필요함 다음모델은 꼭.
- 요즘 ai 시대 및 모바일시대 iot시대에 그런 기능이 없다니...
앱 연동이나 리모콘 작동이 있으면 좋겟다. 밤에 자가다 가서 끄고 켜고...끙
- 넘어지거나 기울러지면 소리가 나면 좋을거 같음.
- 물 떨어짐 문제 이거 해결하면 좋을듯
- 2중 락 기능이 허술함. 좀더 견고하게 바뀌면 좋을듯.
- 물이 없으면 소리가 나거나 끄면 좋을듯.
간단하게 정리 해보겠습니다.
국내산 아무리 프리미엄이라고 해도 40만원주고 또 사고 싶지 않다 입니다.
둘째 방에 둘 가열식은 다른 모델을 보고 있습니다.
그냥 자기 만족으로 프리미엄을 원한다면 웰포트 가시면 됩니다만.
이상 가습기 선택에 도움이 되시길 바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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