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2. 9.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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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 포스팅에서는 가습기를 사용해본 후기를 작성 해볼까 합니다.

작년 12월에 구매하여 12월 1월 까지 2달 가량 사용하면서 느낀 장점과 단점, 그리고 보안?해야 될점을

작성 해보겠습니다.

항상 그렇듯 시간을 돈이기에 요약은 제일 아래에 있습니다.

기존에 가이아모 가습기를 사용 했습니다.

이 제품은 빨래 넣어 놓으면 말리면서 가습이 되는 원리로 기화식 가습기 입니다.

그런데 이 가습기의 절대적인 단점 2가지가 존재 합니다.

  1. 세균 및 바이러스 소독이 안된다는 점
  2. 필터 가격이 너무 비싸다는 점

그래서

다른 가습기를 알아 보던중.. 가열식 가습기를 알아 봅니다.

그 많은 가열식 가습기 중에 추천 하는 제품은 스테나, 웰포트, 조지루시 등등등 이었는데...

아시다싶이 머...모든 제품은 그냥 광고 입니다. 후기 및 가격보고 본인이 그냥 결졍 하면 됩니다.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서

웰포트 가습기에 대해 포스팅 및 장단점 후기를 작성 해보겠습니다.

배송상태

아래 사진을 보시면 박스 배송 상태가 좋지 못합니다.

분명 충격을 먹었을거 같은데..

제품 자체 재고를 저렇게 관리 하는건지 아니면,

배송중에 저렇게 박스 파손이 있엇는지는 모르겠네요.

포장상태

포장 상태는 나름 양호한 편입니다.

구성품

구성품은 크게 다를게 없습니다.

본품, 밑에 전원을 공급해주는 전원하고, 상단 온도를 낮춰주는 캡, 그리고 중간에만 끓일수 있는 굴뚝?같은거..

제품사진

간단 합니다. 전면 다이얼, 전원공급, 상단 배기

사용법

세척법

끊이는중

끓여 보니 보글보글 올라오네요

한달사용후

이부분이 가장 문제 입니다.

아시다 싶이 가열은 가열하고 수증기로 올라오는거 외에 찌꺼지가 남는데...석회?입니다.

이게 딱 달라붙는데...솔로 닦고, 구연산으로 세척해도 없어지지 않습니다.

가열식은 가장 단점중에 하나로 꼽고 싶군요.

보시다 싶이 몇번을 닦아도 안 없어 지는데..찝찝 하네요. 철수세미로 해봐야 하나..???

또하나,

첫번째 사진 좌측에 보시면 빨간색이 있습니다. 이게 코딩? 벗겨 진건지, 왜 빨간색으로 되어 있는지 궁급 합니다.

아마...변색 된거 같은데..

1단 5단

1단 분무 되는거야 5단 분무 되는거 차이 입니다.

 
 
 
 
1단 및 5단
 
 
 
 
5단

끊이는소리

끓일때 아래오 같이 소음이 발생합니다.

 
 
 
 
끊이는 소리1
 
 
 
 
끓이는 소리2

아 이제.

총평을 해보겠습니다.

장점.

- 100도씩 끓이는 것이라 세균 걱정이 안됨

- 국내산

- 소재가 고급(티타늄, 실리콘, 트라이탄 등)

- 폭팔 위험 없음

- 배기구가 실리콘 (플라스틱의 경우 몇달 사용시 변색 및 변형 됨)

- 2중 락

- 차일드락

- 과열방지센서 장착

- 진동자 없는 가열식

- 연마제 없음

단점.

- 가격

41만원.... 물만 끓이는 제품...기능 많은 밥솥 보다비싸고 등... 제품 가격이 너무 과하다..

물론 국내산 프리미엄 소재 등을 사용했어도...이 가격에 과연? 물론 나는

카드 할인 및 이 가격저가격 전부 체감가 34만원 정도에 구매 했으나, 이제품을 다시 구매 할지는 글쎄?

- 전기세 걱정 5단 사용시 500w 임 겨울 에어컨 이라는것이 괜히 있는말이 아닙 ㅠ

그래서 1단계 및 2단계 사용함 (근데 3단계 이상 사용할 만큼 환경은 아니라서)

1~2단계 사용중인데...전기세서 대략 달 2만원 정도 더 나온것으로 보임

- 소음

위 영상에서 보시면 방안에 3단계도 못틀어 둡니다. 소음방지설게를 햇다는데.

3단계를 해두면 보글보글 계속 소리가 나고 거슬립니다. 2단계까지가 딱 적당합니다.

그리고 물을 중간에 채우거나, 잘대 채우면 끓는 소리가 계속 들리니 거슬립니다.

또한, 3단계 이상은 물떨어짐 소리가 들립니다. ㄷㄷ

- 과습

타사 브랜드는 보니 과습 센서가 있어 적정 과습량이 되면 멈추고 다시 하던데..

이건 그런 기능이 없어 아쉽더라구요 그래서 모르고 밤에 틀었다가 70% 까지 ㅠㅠ

- 분리

내솥 분리가 되지 않아, 청소가 많이 어렵습니다. 더군다나 아래에 전원이 들어가는 형태라 잘 씻어야 합니다.

-포트 형식?

안전 문제로 아이가 손에 닿지 않는 조금 높은 곳에 두었는데..이게 커피포트 맞추듯이 홈?마추는게 여관 불편 한게 아니더라구요

- 넘어지면 물이 샘...어린 자녀가 있으면 무조건 고려해볼만 부분

- 미네랄 붙은것이 제거가 안됨. 청소를 한달만에 했는데...절대 안떨어짐..ㄷㄷ

내 스타일상 청소를 자주 하지 않아도 되는 모델을 고를거 같음. 반나절을 청소 모드, 저온모드를 나둬도 세척이 안됨

- 뚜껑을 열면 열기가 확 나옴...이거 때문에 처음에 대임 ㅠㅠ

- 뚜껑을 열면 물이 떨어짐..조심히 잘 들어야함...이거 엄청 불편함

-

 

다음 모델이 나온다면 보안해야 될점으로.

- 과장스펙으로 7리터가 아님 실질적으로 물은 5리터 안팍임. 이건 눈속임

물론 제품 상세는 5리터라고 고지는 함...

- 과습센서 꼭 필요함 다음모델은 꼭.

- 요즘 ai 시대 및 모바일시대 iot시대에 그런 기능이 없다니...

앱 연동이나 리모콘 작동이 있으면 좋겟다. 밤에 자가다 가서 끄고 켜고...끙

- 넘어지거나 기울러지면 소리가 나면 좋을거 같음.

- 물 떨어짐 문제 이거 해결하면 좋을듯

- 2중 락 기능이 허술함. 좀더 견고하게 바뀌면 좋을듯.

- 물이 없으면 소리가 나거나 끄면 좋을듯.

간단하게 정리 해보겠습니다.

국내산 아무리 프리미엄이라고 해도 40만원주고 또 사고 싶지 않다 입니다.

둘째 방에 둘 가열식은 다른 모델을 보고 있습니다.

그냥 자기 만족으로 프리미엄을 원한다면 웰포트 가시면 됩니다만.

이상 가습기 선택에 도움이 되시길 바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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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인생은 덕질이다
2026. 2. 9.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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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은 기억을 위해서 적어 둡니다.

또는 참고하시면 좋을듯 합니다.

상하수도 감면은 1자녀는 안되고 다자녀(2명)부터 되더라구요.

난방은 3자녀 부터 되구요 ㅠㅠ

출산율 저조한데 할인좀 팍팍 해주지...

이건 감면금액이나 한도가 얼마인지는 제가 체크는 못했어요.

아래 신청 방법 참고 하시면 됩니다.

신청 방법은 크게 2가지 입니다.

1. 행복복지센터(동주민센터) 에서 신청인데요.

여기서 신청 할려면 준비를 해야합니다.

- 상수도 고객번호

- 수용가명

- 등본 1통

2. 인터넷 신청 (저는 인터넷 신청을 택합니다.)

이때도 알아할 정보가 있습니다.

- 상수도 고객번호

- 수용가명

- 등본 1통

- 개인정보 동의서

이제 아래 순서대로 보시면서 따라 해보겠습니다.

자신이 거주하는 관할 지역을 검색 하여 접속 합니다.

사이버 민원 센터 - 민원 서비스 클릭

온라인민원 신청 - 다자녀 감면 신청 클릭

신청인 작성 합니다.

여기서 수도 정보를 입력 해야 합니다.

- 고객 번호는 아파트 관리사무소에 문의 하시면 되고, 수용가명도 아파트 관리사무소에 문의 해보시면 됩니다.

- 동호수를 정확하게 입력 합니다.

종료 일자를 계산해보면 위와 같이 정보가 나옵니다.

- 등본 1통을 출력(pdf)로 하여 첨부 합니다.

- 주민번호 및 이름 전부 안나와도 상관 없습니다.

나의 민원 확인에서 가능 합니다.

또한, 핸드폰 문자로 정보가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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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인생은 덕질이다
2026. 2. 2.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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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 포스팅에서는 새봄 여성병원에서 출산한 후기를 써보겠습니다.

인천에서 산부인과하면 유명한 병원이 몇개 있더라구요. 아인병원 w병원 새봄병원 이렇게 정도 있더라구요

제가 찾아본거에 한해서 말이죠

저희가 선택한 새봄은 이유가 있었어요.

  1. 집에서 10분 거리
  2. 첫째 때문에 먼거리 이동은 제한
  3. 1인실 저렴한 비용
  4. 나름 인천에서 오래되고 유명한?

그래서 새봄을 선택 하게 됩니다.

1인실을 택한 이유는 단 한가지 였어요. 첫째 애기가 17개월 밖에 안되었고, 누가 봐줄수 있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1인실을 택하였고, 집에서 가장 가까운 거리 였구요.

제왕절개를 하는데. 10시 타임 인데. 여긴 당일 입원 이더라구요.

전날 짐을 싸야해요.

병원에서 지원 해주는 건 오로지 방 하나 밖에 없어요. 세면도구를 비롯하여 대부분 다 챙겨 가야 합니다.

당일 방문하여, 접수하고 진료 수술실로 향합니다. 보호자 동의하에 수실 및 cctv녹화 그리고

어디나 있는 옵션 비용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이병원은 특이하게 제왕도 아기 탯줄을 잘라볼수 있게 해줍니다. 물론 첫번째 자르는건 의사선생님이지만

수술방에서 수술옷 입고 들어가서 제가 한번더 자릅니다.

수술 가위를 엄청 예리해서 한번에 잘릴줄 알았는데..2번만에 잘랏습니다 ㄷㄷ

이후 안내 받고 1인실로 향합니다.

와이프하고 같이 방으로 이동 합니다.

좋았던점 이라면.

1 선생님 친절하시고 수술 경력 좋으심.

2. 병실 간호사선생님들 친절함.

3 저렴한 1인실 병실

4. 저렴한 부대비용(이전 병원 미즈메디는 부대 비용도 부담)

5. 방에 선풍기가 있어서 좋았어요 별도로 안챙기셔도 됨

별로 였던 점

1 수술방에서 마취를 하는데 와이프가 엄청 아팠다고 합니다.

첫째 아기때는 괜찬았는데.. 엄청 아파서 눈물이 낫다고 해요 .

와이프 말로는 의사가 인턴인지 학생인지 가르치는거 같은데 환자 아픈건 신경도 안쓰고 말해도 씹고

엄청 짜증 낫다고 하더라구요. 말해도 안듣고 아프다고 해도 신경도 안쓴다고... 이것도 금방 하는데.

오래 걸렸다고 합니다. 에혀...

2 아기가 태어나도 바로 못봤다고 하더라구요.

첫째대는 수술후 아기를 한번 보여주고 전신 마취를 했는데..여기는 처음부터 마취를 했어요.

그래서 와이프는 수술후 나와서 회복실에서 1시간이 지나고서야 아기를 볼수 있었어요.

3 방이 엄청 건조함

그래서 집에서 가습기 챙겨 갔어요. 자고 일어나면 목이 칼칼..코가 막히구 ㅠㅠ

4. 주차

주차 진짜 심각하게 별로에요

밤 8시 넘으면 문도 잠겨 있어서 건물을 뺑뺑 돌아서 주차장 가야하고.

기계식 주차라 빼는것도 넣는 것도 함부로 못함

5. 퇴원 할때 차를 어디에 주차해놓고 짐을 챙기거나 할수 없게 합니다.

6. 별도비용

별도 비용은 바우처도 안되요

시카밴드 (반창고) 3.5만원 찾아보면 다른 병원 대략 7~10만원 선인거 같아요 (퇴원후 6개월 사용 권장 하더라구요) 달에 한번 구매해야함

압박스타킹 2만원? 이었나..

네오스틴 15만원 이게 다른 병원은 20~30선 입니다. 세트는 45만원인가 하더라구요 암튼 기본 15만원 구매

다리 붓지 말라고 하는 공기압마사지 이거 비용이 기억이 안나네요. 저희 미선택

7. 아기 면회

특정 시간에만 면회가 가능해서 해당 시간대에는 항상 사람이 북적북적하고 공간이 좁아요. 2명 아기정도로 차례대로 볼수 있어요

8. 아무래도 오래된 병원이나 보니 시설이 낡았어요.

이부분은 가격적인 측면에서 무조건 먹고 들어 갑니다. 그래서 가성비?가 나름 좋다고 봅니다.

 

 

수술전 동의서

면회 카드 및 주차카드

아기 진료비 입니다. 첫째아이도 이정도 나왔던걸로 기억 합니다

 

 

 

 
 

.

 

1인실 제왕 절개 비용 입니다. 총 1467천원 나왔습니다.

여기서 1. 1인실 사용

2. 식대 보호자 3끼 전부 먹음(아이가 있어서)

이정도 비용이 나오니 참고하시면 될거 같습니다.

어느 블로그나 카메에서 비용을 공개 안해서 너무 짜증나고 검색도 오래 걸리고

비록 이 포스팅을 보시는 분은 비용 참고 하시면 좋을거 같습니다.

엄마 아빠 화이팅이며, 순산 하셔요!

궁금한 부분 있으시면 댓글 주시면 아는 한에서 답변 드릴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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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인생은 덕질이다
2026. 2. 2.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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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작년 코로나로 고생했던 기억을 더듬어 보면서

후기?아닌 고생한 것을 작성 해보겠습니다.

제 스타일로 편하게 글을 쓰겠습니다.

장점 단점 후기가 뒤섞여 있더라도 아...이정도 비용과 치료를 하는 구나 라고 아시면 될거 같아요.

항상 요약은 제일 아래

전부터 감기로 고생 하다가

입원 전달 갑자기 열이 오르면서 애기 컨디션이 훅 떨어 지기 시작 합니다.

하여 급하게 다음날 오전 병원을 방문하여 진단을 받아 봤지만. 감기 증상을 비롯하여 열 39.2도까지 솟고,

해열제 처방으로 버티가다 11시가 되어서야 진료를 봅니다.

워낙 인기 있는 병원이라 대기가 길어요. 애기 컨디션이 너무 떨어져서 열을 재보니 39.2도까지 가면서 안되겠다 싶어 해열제를 먹이고

다른 병원 갈려니 순번을 조금 땡겨 주셔서 급하게 들어 갔습니다.

헌데 열이 발생하고 하루도 안되었기에 독감이나 코로나가 검출이 안될수 있다고 하셨고, 만약 검출이 안되면

해당 비용은 모두 자부담이었습니다.

그렇지만 안할수가 없었습니다. ㅂ ㅜ모입장에서 아기가 컨디션이 너무 떨어지고 검사 결과가 안나와도 해보기로 합니다.

하지만..검사 하자마자 5분도 안되어서 코로나 라고 입원 치료 하셔야 한다고 하더라구요

하여 갓 돌 지난 아기를 데로 입원을 합니다.

돌 치레를 많이 한다고 하던데... 한번에 다 왔습니다. 폐렴, 코로나, 감기,기관지염, 편도염 ㅠㅠ

돌까지 큰 병 안걸리고 잘 버텨 냈는데... 정말 정말 힘들었습니다. 저희보단 아기 컨디션이 정말 엄청 떨어지더라구요

만 1시 미만은 국가에서 지원해줘서 1인실을 사용해도 된다고 하더라구요.

1인실 입원을 하고 6일동안 치료 받은 비용을 공개 합니다.

총 6일 1인실 사용하면서 비용은 60만원 가량 이고,

모두 보험사로부터 비용을 보전 받았습니다.

이상 모든 아기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 자라렴

 
 

  1. 폐렴, 코로나, 감기,기관지염, 편도염
  2. 만 1세 미안 코로나 입원시 1인실 국가 지원
  3. 직원분들 모두 친절
  4. 6일 입원 비용 60만원

이 병원 단점이 하나 있어요.

주차...

입원을 해도 주차 3시간이 끝이네요. 그래서 주변 주차 단속 피해서 주차를 할수 밖에 없었네요.

처음엔 시간이 좀 오버되어서 비용을 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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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인생은 덕질이다
2026. 2. 2.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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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산후 마사지 계약 후기를 올려 볼까 합니다.

이 블로그 포스팅의 목적은 하나 입니다. 아시겠지만 계약 후기 2개를 올려야 페이백을 받을수 있기 때문인데..

그렇습니다. 긔찬습니다.

대충 올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베페 송도에서 열리는 행사에 참석 했고, 사실 이때 방문 할때만 해도 집 근처 출장 및 현장으로 가격을 알아보고 갔엇는데.

집 근처에서는 가격이 시간당 12~15 만원으로 비쌋어요.

그래서 베페에서 가격 정보를 얻고자 방문해서 상담을 받았는데 산후 마사지 업체가 그때 5군데 인가? 있던거 같은데..

대략 4군데 상담 받아보니...가격이 정말 차이가 심하게 납니다.

대부분 조건은 같습니다. 2시간 스페셜로 15~25만원으로 차이가 있는지 모르겠으나,

저흰 포마더스 에서 계약을 했습니다.

가격 정보를 폰으로 찍엇는데 삭제 하라고 하셔서 ㅠㅠ

어쨋던 저희는 3회에 계약으로 1회당 15만원으로 했고, 대략 5회도 이가격입니다.

10회부터는 회당 1~2만원 더 할인 해주는거 같더라구요.

산후 마사지를 받고 나서 나중에 실제 후기를 올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근데.

나중에 당근에서 올라오는 업체는 더 싸더라구욧 ㅠㅠ

 

산후 마사지 전부 받고 나서 추후 자세한 리뷰를 다뤄 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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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인생은 덕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