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1.27 23:54




국내 팬질과 해외 팬질을 하다보니..


드는 생각은 2가지..


1 덕질도 돈이다

2 덕질은 시간낭비다



돈...덕질할려면 돈이 많이 필요하더군요   특히 해외 한번 나가면  안먹고 안자고 하더라도 최고 60  평균 70~80은 쓰고 오는듯...이돈이면 국내콘을 다 가고도 남는....

이런것을 볼때  차라리 서포트나 스폰서 두고 후원받아서 하면 어떨까 하는데... 취미로는 역시 한계가 많은듯 ㅋㅋ

후원을 두고 한다고 하면 서버제공 + 원본 제공을 하여 특혜도 줘야 하겟지요...


시간낭비...돈이 많으면 모하나요. 시간이 없는데 말이죠...하지만 가는 만큼..돈을 들인 만큼...스스로 만족하고 가기엔  

많은 것을 포기?하기보단  가면 나에게 돌아오는것은 멀까? 하는 생각...ㅠㅠ

가서 몰래 찍는만큼 힘든것도 없죠...그 만큼의 수고를 생각 한다면 돈에 비해 자기 시간은 벌고 찍어 온걸로 편히 볼수 있는 혜텍이 잇죠...


지금 취미로 하고 있는 이 찍캠질이 과연...얼마나 갈려나.......슬슬 지쳐가는 단계? 아니면....딴 생각.....?


생각없이 쓴 넋두리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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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인생은 덕질이다